꺼꾸리의 어린이 안전 백과

  • 저자 : 정주일, 김민지, 박민선, 길선영, 김수정, 김정희, 이지선, 이윤정
  • 출판사 : 책고래
  • 출간일 : 201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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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본 정보
반양장본190*243 mm428 쪽
ISBN
9791195590643
방대한 안전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편집!
모든 안전사고 상황을 그림으로 표현!
정보를 단순히 사전처럼 나열하는 방식은 읽기에도 부담스러울 뿐 아니라 필요한 내용을 찾기도 힘듭니다. 《꺼꾸리의 어린이 안전 백과》는 독자들이 좀 더 편하게 읽고 그때그때 찾아보며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어린이들이 읽어 보고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어린이 안전 Tip’, 부모님들이 알아야 할 전문적인 안전 정보를 다룬 ‘엄마 안전 Tip’, 실제 사고 사례를 다룬 ‘이런 사고도 있었어요’ 등 여러 방식으로 안전 정보를 구성해 읽는 재미를 더했습니다. 또한 구체적 상황별로 내용이 정리되어 있어 목차만 봐도 내용을 파악할 수 있고, ‘찾아보기’를 덧붙여 원하는 정보를 정확하게 찾아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어린이 안전…
추천의 글 6
일러두기 14

PART 01 가정 안전
집 안에서 뛰지 않아요 16
가구에 올라가지 않아요 18
블라인드 줄에 매달리지 않아요 20
침대 위에서 뛰지 않아요 22
운동기구로 장난치지 않아요 24
건강의료기를 갖고 놀지 않아요 26
아무 물건이나 만지지 않아요 27
세탁기 안에 숨지 않아요 28
세제를 …

정주일 (저자) | 대한민국 작가

어른이 된 어느 날 다시 동화와 사랑에 빠졌어요. 잘 쓰고 싶어서 책도 많이 읽고요, 밥도 많이 먹고, 운동도 열심히 해요. 뒹굴뒹굴 상상도 많이 하고요. 지은 책으로 《참새 잡으러 갈까?》, 《꺼꾸리의 어린이 안전 백과》, 《토스카니니? 토스카노노!》, 《내 마음의 높은음자리》가 있어요.

김민지 (저자) | 대한민국 작가

글작가

박민선 (저자) | 대한민국 작가

치과위생사가 된 후 다시 문예창작과에 들어가 글공부를 시작했습니다. ‘한겨레아동문학작가학교’에서 글쓰기와 좀 더 가까워졌고, 늘 설레는 마음으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누가 그랬을까?》, 《어린 왕자》, 《꺼꾸리의 어린이 안전 백과》(공저), 《알뜰살뜰! 우리 집 경제 대장 나백원이 간다!》가 있습니다.

길선영 (저자) | 대한민국 작가

불문학을 전공하고 장르 소설로 글쓰기를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세상 모든 아이들이 행복하게 읽을 수 있는 동화를 쓰고 있습니다. 창작 그림책 《마법 침대》가 출간되었고, 《제인 구달》도 곧 출간될 예정입니다.

김수정 (저자) | 대한민국 작가

언제 어디서나 책을 들고 다니던 어린 시절, 동화는 꿈을 꾸게 하는 마술 지팡이였어요. 지금도 그 마음을 가슴속에 품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세상에 내어놓기 위해 연구하고 있어요. 이화여자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아이들에게 역사를 가르쳤어요. ‘어린이 책 작가 교실’에서 그림책에 대해 공부하면서 새로운 꿈을 꾸게 되었어요. 지은 책으로는 《엄마 언제 와?》, 《장자못 이야기》, 《반기문은 출장 중》, 《얼쑤절쑤! 우리 마을 명절 대장 나보름이 간다!》와 《꺼꾸리의 어린이 안전 백과》(공저)가 있어요.

김정희 (저자) | 대한민국 작가

아이들을 가르치다가, 그림이 좋아서 애니메이션 만드는 일을 하기도 했습니다. 두 아이의 엄마로 지내면서 잊었던 꿈이 생각나, 그림책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지은 책으로 《꺼꾸리의 어린이 안전 백과》가 있으며, 옛이야기 그림책 《황금 머리카락》과 인물 그림책 《그림 형제》가 있습니다.

이지선 (저자) | 대한민국 작가

어려서부터 책 읽기를 좋아해 10년 넘게 어린이 책을 만들었습니다. 아이들이 유쾌하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그림책을 쓰는 게 꿈입니다. 《신문아, 놀자》, 《고고씨네 헌책방》, 《바람을 삼킨 호랑이》, 《동물농장》 등을 썼습니다.

이윤정 (저자) | 대한민국 작가

계원예술대학에서 디자인을 공부했습니다. 지금은 행복하고 진실한 세상을 담은 그림을 아이들에게 선물하고 싶어 열심히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 《일곱 마리 까마귀》, 《당나귀 공주》, 《토끼 꼬리는 누가 가져갔을까?》, 《엉뚱잼잼 마녀》가 있습니다.

허억 (감수) | 대한민국 작가

1991년 성균관대 대학원 교통행정학과, 2009년 대학원 SOC 교통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가천대 국가안전관리 전공 대학원 교수, 안전교육 연수원장을 맡고 있으며, 사단법인 어린이안전학교 대표로도 재직 중입니다. 국무총리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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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우리나라 어린이 안전사고 연간 2만 건 발생!</b>
<b>엄마와 어린이가 함께 읽어야 할 안전 교과서!</b>
한국소비자보호원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12년부터 2014년까지 발생한 14세 이하 어린이 안전사고가 74,600건에 달합니다. 연간 2만 건이 넘는 안전사고가 사회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는 것이지요. 그럼에도 우리 사회에 만연한 안전 불감증은 나아지지 않고 있습니다. 끊임없이 들려오는 대형사고 소식에도 ‘설마 우리 아이에게 별일 있겠어?’라고 안일하게 생각하며 지나치고는 합니다. 하지만 사고에 예외는 없습니다. 누구나 희생자가 될 수 있고, 본인뿐만 아니라 가족 모두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로 남을 수 있습니다.
특히 아직 성장 단계에 있어 판단력이 부족한 어린이는 작은 사고에도 크게 다치거나 목숨을 잃는 경우가 많습니다. 안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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