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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에게 이의를 제기합니다

합리적으로 의심하고 논리적으로 질문할 줄 아는 시민의 과학 리터러시 훈련법

  • 저자 : 도다야마 가즈히사
  • 옮김 : 전화윤
  • 출판사 : 플루토
  • 출간일 : 2019-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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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본 정보
양장본140*210 mm284 쪽
ISBN
9791188569144
의심과 질문은 시민의 의무
과학적 사고는 시민의 도구

창조론자의 스티커 붙이기 운동
오래전도 아닌 2000년대 미국 남부에서 크리에이셔니스트 스티커 운동이 활발하게 벌어진 적이 있다. 크리에이셔니스트(creationist), 그러니까 창조론자들이 자신의 주장을 담은 스티커를 다윈의 진화론을 설명하는 생물학 교과서마다 일일이 붙이고 다닌 운동이다.
창조론자들은 성서에 쓰인 대로 지구와 생명체의 역사를 이해하려고 한다. 이들은 생명체란 본래 신 혹은 뛰어난 지성을 가진 존재가 현재의 모습으로 하나하나 만든 존재라고 주장한다. 이들의 주장에 따르면 인간도 처음부터 인간의 모습이었고 달팽이도 처음부터 달팽이의 모습으로 신이 창조했다. 당연히 다윈의 진화론에는 반대한다. 비슷하게 지적설계론이 있는데, 창조론에서 신에 관한 내…
해제 | 의심과 질문은 시민의 의무, 과학적 사고는 시민의 도구
들어가기

1부 과학은 잘 모르지만 과학을 이야기할 수 있다

1장 창조론자의 과학은 진짜 과학일까? 이론과 사실
과학이 말하는 언어와 과학을 말하는 언어 | 크리에이셔니스트 스티커 | 지적설계론의 전략 | 진화학자의 응답 | 99.9퍼…

도다야마 가즈히사 (저자) 戶田山和久 | 일본 작가

1989년 도쿄대학교 대학원 인문과학연구과를 졸업했다(과학철학 전공). 지금은 나고야대학교 정보학연구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과학을 철학적으로 파악하는 과학철학을 중심으로 과학과 기술, 정보, 사회와의 접점에서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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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윤 (번역가) | 대한민국 작가

어떨 땐 먹고 자는 일보다 책 생각을 더 많이 한다는 걸 뒤늦게 깨달았다. 사람들이 지금의 모습이 되기까지 어떤 시간을 견뎌왔는지가 궁금해 책을 통해 그 시간들을 상상하고 있다. 저자의 마음을 충실하게 전달하는 역자, 독자에게 울림이 되는 책을 소개하는 기획자를 꿈꾼다. 한국외대 일본어과와 통번역대학원 한일과 졸업 후 국내 기업에서 통번역사로 근무했다. 현재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죽음은 두렵지 않다』, 『힘만 조금 뺐을 뿐인데』, 『스무 살의 원점』, 『내가 사랑한 화학 이야기』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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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심과 질문은 시민의 의무
과학적 사고는 시민의 도구

창조론자의 스티커 붙이기 운동
오래전도 아닌 2000년대 미국 남부에서 크리에이셔니스트 스티커 운동이 활발하게 벌어진 적이 있다. 크리에이셔니스트(creationist), 그러니까 창조론자들이 자신의 주장을 담은 스티커를 다윈의 진화론을 설명하는 생물학 교과서마다 일일이 붙이고 다닌 운동이다.
창조론자들은 성서에 쓰인 대로 지구와 생명체의 역사를 이해하려고 한다. 이들은 생명체란 본래 신 혹은 뛰어난 지성을 가진 존재가 현재의 모습으로 하나하나 만든 존재라고 주장한다. 이들의 주장에 따르면 인간도 처음부터 인간의 모습이었고 달팽이도 처음부터 달팽이의 모습으로 신이 창조했다. 당연히 다윈의 진화론에는 반대한다. 비슷하게 지적설계론이 있는데, 창조론에서 신에 관한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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