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극의 아이 13호

라임 청소년 문학

  • 저자 : 알바로 야리투
  • 옮김 : 김정아
  • 출판사 : 라임
  • 출간일 : 2020-08-05
  • 북누리 포인트
    • 할인율 : 10%
    • 적립율 : 5%
    미니 리뷰 : 0
    3.5
정가

10,000원

할인가

9,000

원 (10% 할인)
개수   
적립금 사용
제본 정보
반양장본153*215 mm216 쪽
ISBN
9791189208516
『남극의 아이 13호』는 과학 기술이 상상을 초월할 만큼 발달해 인공 지능의 능력이 인간을 능가하는 시점을 배경으로 삼고 있다. 인간과 기계의 주도권 싸움으로 지구는 위기에 처하게 되고, 인공 지능의 흉계로 인간들의 삶은 일촉즉발의 위기 속으로 내몰린다. 어른들이 사사로운 욕심에 사로잡혀 판단력을 상실하고 휘청이는 가운데, 엑토르와 프람은 오롯이 지구의 평화와 안전만을 생각하며 인공 지능의 야욕에 과감히 맞서 싸운다. 이러한 두 아이의 모습은 인간과 기계의 차이를 넘어 오롯이 ‘우리’라는 공동체 의식에 뜨겁게 불을 당긴다. 말하자면 ‘우리’는 서로를 적대시할 대상이 아니라, 마음을 한데 모아 지구에서 다 같이 공존해야 하는 존재란 사실을 일깨우는 것이다.
위험한 생각
영웅의 아들로 살아가기
지구상에서 유일한 중립 지역, 남극
톨레도 인간 공학 연구소
대량 살상 인공 지능, 13호
러다이트의 반격
한밤중의 불청객
위기의 도시
양날의 칼
가면 속에 숨겨진 비밀
스파르타쿠스 바이러스
사악한 음모
남극의 아이, 프람
특별한 재회

알바로 야리투 (저자) | 스페인 작가

1988년에 스페인의 빌바오에서 태어났다. 대학에서 오디오 비주얼 커뮤니케이션과 광고학을 공부했다. 2014년에 동화 『악몽의 파수꾼』을 발표하면서 작가의 길로 들어섰다. 책을 비롯해서 영화와 만화, 비디오게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으며, 역사와 환상, 공상 과학 분야에 특별히 관심이 많다고 한다. 방송국 리포터와 블로거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기술적 특이점 너머의 미래 세계를 스펙터클하게 그려낸 『남극의 아이 13호』는 그의 첫 번째 청소년 소설이다.

김정아 (번역가) | 대한민국 작가

어렸을 때부터 동화 속 인물들과 세계를 좋아했다. 한국외국어대학교와 대학원에서 스페인 문학을 공부했다. 그 후 스페인의 마드리드 콤플루텐세 대학교에서 어린이 문학을 공부하고, 지금은 스페인어로 쓰인 어린이책을 읽…

더보기
인간보다 더 인간적인 로봇이 온다!
그들은 과연 인간의 친구일까, 적일까?

지구상에서 유일하게 인간과 기계가 공존하는 중립 지역, 남극
인간과 기계 사이의 전쟁으로 부모를 잃은 열다섯 살 소년, 엑토르
인류를 멸망시키기 위해 소수 정예로 창조된 대량 살상 기계 13호, 프람
인간 공학에 미쳐 사람들에게 외면당하는 인공두뇌 전문가, 리디아
오로지 인간만이 지구의 주인이어야 한다고 믿는 전쟁 영웅, 카펙
기계를 처단하려는 일념으로 똘똘 뭉친 테러리스트, 러다이트

인공 지능의 능력이 인간을 초월하는 기술적 특이점 시대,
지구의 주도권을 장악하기 위한 헤게모니 싸움이 펼쳐진다!

‘기술적 특이점’ 시대를 스펙터클하게 그린 청소년 SF 소설!

2001년에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이 만든 SF 영화 [A. I]를 보면 인간과 구별하기 힘들 정…
엑토르의 아버지는 에드워드 네드 카펙이었다. 아마도 국제 연맹군에서 가장 뛰어난 전쟁 영웅이었을 거다. 단호하고 대담하며 겁이 없었다. 지하 도시 볼트호프의 해방에서부터 인공 지능 네트워크의 사이보그 좀비군을 무찌른 이야기까지, 아버지의 무용담은 사람들 사이에서 수도 없이 회자되었다.
그동안 받은 메달을 모아 놓고 저울에다 무게를 재면 적어도 1킬로그램은 …

베스트 3 미니리뷰

0.0 평점
0
0
0
0
0

미니리뷰 작성

  1. 작성된 미니리뷰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