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바꿔 공장의 음모

라임 그림 동화

  • 저자 : 콜린피에레
  • 그림 : 질 프렐뤼슈
  • 옮김 : 이세진
  • 출판사 : 라임
  • 출간일 : 2020-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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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본 정보
양장본212*275 mm60 쪽
ISBN
9791189208554
그럴듯한 재활용 마케팅, 정말 환경을 보호할까?

2018년에 세계기상기구(WMO)는 지구의 온도가 산업화 이전(1850~1900)보다 1도 상승했다고 발표했어요. 이 때문일까요? 올해 2020년은 코로나19 전염병, 한 달이 넘도록 이어진 장마, 연이은 태풍 등 재해 소식이 끊이지 않았지요. 세계는 이런 현상을 보고 ‘기후 위기’ 시대가 도래했다며, 점점 더 높아지는 지구의 온도를 막기 위해 환경 보호에 너도나도 앞장서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어요. 그래서 우리도 일상에서 환경 보호를 위해 노력 중이에요. 비닐봉지 대신 에코백을, 일회용 컵 대신 텀블러를 사용하면서요.

그런데 환경 보호를 목적으로 만들어진 이런 제품들이 전혀 ‘에코(eco)’하지 않다는 사실을 알고 있나요? 에코백을 만들 때, 비닐봉지를 만들 때보다 훨씬 많은 자원이 든다고 해요. …

콜린피에레 (저자) | 프랑스 작가

1987년 프랑스 알자스에서 태어났습니다. 현재는 앙제 근교에 살면서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여러 권의 소설과 그림책을 냈습니다. 동료 작가인 마탕 파주와 함께 몬스트로그라프(Monstrograph)라는 작은 출판사도 운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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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 프렐뤼슈 (그림 작가) | 프랑스 작가

1981년에 프랑스에서 태어났어요. 세계적인 만화 축제가 열리는 앙굴렘에서 자란 덕분에, 어려서부터 글과 그림을 풍부하게 접했다고 해요. 파리와 바르셀로나, 이스탄불 등에서 그림 공부를 한 뒤, 지금은 프랑스 보르도에서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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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진 (번역가) | 대한민국 작가

서강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불문학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전문 번역가로 일하고 있다. 『나는 생각이 너무 많아』 『당신은 사람 보는 눈이 필요하군요』 『외로움의 철학』 『설국열차』 『체리토마토파이』 『이제는 이름이 없는 자』 『음악의 기쁨』 「돌아온 꼬마 니콜라」 시리즈 등 다수의 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다바꿔 공장에서 만든 재활용 주스를 먹어 보셨나요?
퀴퀴한 향과 구릿한 맛이 아주 끝내주지요.
한 모금만 마시면 눈앞이 빙글빙글!
마시면 마실수록 쓰레기가 팍팍 사라진답니다.
우리, 다 같이 이 재활용 주스를 마시면서
푸르른 세상을 만들어 가 볼까요?

다바꿔 공장의 진짜 비밀을 파헤쳐라!
‘재활용’이란 글자에 숨겨진 무시무시한 진실은……?

세상 모든 쓰레기를 재활용하는 이상하고 수상한 공장?!
평화로운 마을에 살고 있는 모니아와 사나, 아놀드 세 친구는 항상 같이 다니며 평범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었지요. 그런데 어느 날, 호숫가 근처에 커다란 공장이 생겼어요. 공사장 앞에 이런 안내문이 붙어 있지 뭐예요?

“바로 오늘, 문을 엽니다! 이 도시를 확 바꿔 줄 재활용 첨단 시스템! 다바꿔 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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