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룩말 피아노

  • 저자 : 오지연
  • 그림 : 강나래
  • 출판사 : 청개구리
  • 출간일 : 2019-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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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본 정보
양장본112 쪽
ISBN
9791162520376
악기, 악보, 멜로디는 물론 주위의 수많은 소리를 모아 일상의 경쾌한 리듬을 찾아주는 음악 동시집. 음악이 주는 기쁨과 위안을 동시로 표현해 온 시인이 오랜 작업의 결과물로 내놓은 이 동시집은 음악과 시가 어우러져 새로운 감각과 느낌을 선사하는 독특한 경험을 제공해 준다. 음악 동시는 우리와 늘 함께하며 우리 주변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살아 있는 음악들을 찾아내 무덤덤한 생활 속에서 새로움과 활력을 찾게 한다. 세상 모든 것들은 노래하고 꿈꿀 수 있는 존재이기에, 주위를 둘러보면 우리 삶은 기쁜 노래들로 가득 차 있다는 걸 깨닫게 된다. 이 음악 동시집은 문학과 음악에 대한 심미안을 길러주고 잠들어 있던 감각과 영감을 일깨워줄 것이다.
제1부 개나리 플루트
개나리 플루트 / 쌀벌레가 뒹굴뒹굴 / 바이올린 소리 / 피아노 / 아침 / 음표 ♪ / 도레미송 / 콧노래 / 토마토 노래 / 봄, 플루트 / 악보 연주 / 연주회 / 얼룩말 피아노

제2부 점점 크게 점점 작게
새들의 노래 / 기저귀 건반 / 신호등 / 종소리 / 살구나무 아래서는 / 내 노래 / 달팽이 …
지은이 _ 오지연 2002년 새벗문학상에 동시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대교 눈높이아동문학상, 푸른문학상 새로운시인상 등을 수상했습니다. 2009년 개정 초등 5-1 국어 교과서에 동시 「버려진 개들」이, 초등 6-1 국어 교사지도서에 동시 「개나리 플루트」가 수록되었습니다. 동시집 『기억할까요?』 『알을 품은 나무』가 있습니다. 그린이 _ 강나래 1984년 서울에서 태어나 한양여자대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습니다. 그린 책으로 『우리 동네 이야기』 『위풍당당 박한별』 『사랑하니까』 『엄마보다 이쁜 아이』 『바퀴 달린 모자』 『모두모두 꽃이야』 등이 있습니다.
우리 주변의 수많은 소리를 모아
일상의 경쾌한 리듬을 찾아주는 음악 동시집!!

동심이 가득한 세계로 어린이들을 초대해 온 청개구리 출판사의 동시집 시리즈 <시 읽는 어린이> 114번째 도서 『얼룩말 피아노』가 출간되었다. 2002년 새벗문학상에 동시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한 오지연 시인의 세 번째 동시집이다.
독특하게도 『얼룩말 피아노』는 ‘음악 동시집’이라 부제를 달 만한 작품집이다. 이런 시도가 흔하지 않을 뿐더러, 약 12년의 시간 동안 차곡차곡 쌓은 작품들을 모았다는 시인의 고백을 들어보면 더욱더 호기심이 차오른다. 하지만 혹시라도 ‘음악’이 어렵고 그래서 ‘음악 동시’는 더 어렵게 느껴진다는 독자들이 있을지 모르니 아래의 「아침」이란 시를 함께 읽어 보자.

탁 탁 탁 탁
도마 치는 소리

쉬익 쉬이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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