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들의 환경 회의

라임 주니어 스쿨

  • 저자 : 아니타 판 자안
  • 그림 : 도로테아 투스트
  • 옮김 : 전은경
  • 출판사 : 라임
  • 출간일 : 2020-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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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본 정보
양장본225*294 mm40 쪽
ISBN
9791189208653
점점 심해지는 환경 오염으로 동물들이 심각한 피해를 입고 있어요. 생활 공간을 잃었고, 물과 먹이도 부족해졌지요. 아주 많은 동물들이 멸종 위기에 처해 있답니다. 『동물들의 환경 회의』는 이렇듯 오염된 지구에서 더 이상 살기 힘들어진 동물들이 한자리에 모여 회의를 한다는 이야기를 통해, 지구 곳곳에 사는 다양한 동물들이 어떤 피해를 입고 있는지 속속들이 들려주는 환경 정보 그림책이에요. 장마다 사진과 정보를 알차게 담아 우리가 쉽게 간과했던 행동이나 편리만을 위한 방법들이 환경을 얼마나 파괴하는지 요목조목 짚어 준답니다.

아니타 판 자안 (저자) | 대한민국 작가

독일 슈투트가르트 국립 조형 예술 대학교에서 미술과 자연 과학을 공부했어요. 지금은 생물학자로 일하면서, 어린이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자연을 안내하는 책을 쓰고 있답니다. 『동물들의 환경 회의』는 작가의 첫 그림책이에요.

도로테아 투스트 (그림 작가) | 대한민국 작가

독일 펠베르트에서 태어나 자랐으며, 부퍼탈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공부했어요. 학창 시절부터 지금까지 프리랜서 삽화가로 일하며 수많은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렸어요.

전은경 (번역가) | 대한민국 작가

한양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튀빙겐 대학교에서 고대 역사 및 고전 문헌학을 전공했다. 출판 편집자를 거쳐, 지금은 독일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늑대의 지혜》《나를 사는 순간》《나는 시간이 아주 많은 어른이 되고 싶었다》《캐리커처로 본 여성 풍속사》《청소년을 위한 사랑과 성의 역사》《리스본행 야간열차》《식량은 왜! 사라지는가》 등이 있다.
“우리……, 이러다가 멸종하면 어떡하죠?”

호랑이 타거: “하루 종일 쫄쫄 굶었어요. 숲이 텅 비었거든요…….”
낙타 카카멜: “너무너무 목말라요! 이제 사막엔 물이 한 방울도 없어요.”
고래 핀: “배가 부풀어서 터질 것 같아요. 배 속에 플라스틱이 잔뜩 쌓였어요!”
북극곰 베이: “북극은 얼음이 계속 녹고 있어요. 새끼 낳을 공간조차 없어요.”
바닷새 버디: “기름 묻은 날개가 너무 무거워서 날 수가 없어요!”

무분별한 개발과 지구 온난화로 보금자리를 잃은
동물들의 생생 지구 환경 보고서!

점점 뜨거워지는 지구! 더 이상 가만두고 볼 수 없는 환경 오염

지구는 나날이 더워지고 있어요. 사람들이 배출해 내는 이산화 탄소의 양이 점점 증가하고 있거든요. 게다가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언택트 시대’가 되면서 모든 활동이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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