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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에 제목이 꼭 있어야 돼?

라임 주니어 스쿨

  • 저자 : 온드르제이 호라크
  • 그림 : 이르지 프란타
  • 옮김 : 김선영
  • 출판사 : 라임
  • 출간일 : 2021-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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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본 정보
반양장본222*296 mm112 쪽
ISBN
9791189208783
《그림에 제목이 꼭 있어야 돼?》는 어린이를 위한 서양 미술사로, 미술이라는 개념이 뚜렷하게 정립된 근대로부터 현대까지의 화가와 작품들에 관한 이야기를 펼치고 있어요. 19세기에서 20세기를 거치는 동안, 미술사 굽이굽이에서 결정적 역할을 한 화가와 작품들을 가려 뽑은 뒤, 어린이 눈높이에 맞추어 친절하면서도 맛깔나게 서술해 내고 있답니다. 그뿐만이 아니에요. 중간중간 추리 형식을 띤 만화를 곁들여 보는 재미 외에 읽는 즐거움까지 선사하고 있지요. 자, 그러면 미술 작품들이 시대정신을 어떻게 반영해 내고 있는지 다 같이 책장을 열어 볼까요?

온드르제이 호라크 (저자)

1976년에 체코에서 태어났으며, 어릴 때부터 책과 그림에 관심이 많았어요. 여러 미술관에서 해설사로 일하면서 어린이와 학부모, 시각 장애인, 노년 세대, 교도소 수감자 등 다양한 사람들에게 미술 작품을 소개했답니다. 체코에서 손꼽히는 현대 미술 상인 ‘인드르지흐 할루페츠키 어워드’를 받았으며, 지금은 트랜짓 디스플레이 미술관에서 미술 프로그램을 총괄하여 담당하고 있지요.

이르지 프란타 (그림 작가)

1978년에 체코에서 태어났어요. 시각 예술가이지 일러스트레이터 활동하며, 회화를 중심으로 설치 미술과 영상 제작도 겸하고 있지요. 라파니 아트 그룹의 일원이자 프란타­봄 아트 듀오로 활동하면서 만화 잡지 《KIX》를 창간했답니다. 체코뿐 아니라 세계 여러 나라에서 전시회를 열었고, ‘인드르지흐 할루페츠키 어워드’의 최종 후보에 여러 차례 올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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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영 (번역가) | 대한민국 작가

동덕여자대학교에서 식품 영양학과 실용 영어를 공부했어요. 영어 문장을 아름다운 우리말로 요모조모 바꿔 보며 즐거워하다가 본격적으로 번역을 시작했답니다. 옮긴 책으로 《명왕성이 삐졌다고?》《플라스틱 지구》《엉덩이로 자동차 시동을 건다고?》《나를 찾아 줘》《안녕? 나는 새싹이야》《평화는 힘이 세다》외 여러 권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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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인다? : 미술 작품은 그 시대를 비추는 거울

얼마 전, 고 이건희 삼성 회장의 유족들이 국보급 등 2만 3천 점이 넘는 미술품을 국가 미술관 등에 기부하면서 큰 주목을 받았어요. 국내 문화유산과 세계적 대가의 대표작을 두루 추적·수집해 온 고인의 컬렉션은 10개 이상의 전문 미술관을 세우고도 남을 만큼의 양과 가치를 지녔다지요?

국립중앙박물관에 기증된 한국 회화사 최고 걸작인 겸재 정선의 대표작 「인왕제색도」와 국립현대미술관에 기증된 김환기의 1950년대 작품 「여인들과 항아리」는 단연코 상징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어요. 그 외에 클로드 모네의 「수련이 있는 연못」은 이건희 컬렉션의 대표적인 명작으로 손꼽히는데요. 지베르니 자택의 연못에 핀 수련을 관찰하며 그린 250여 점의 「수련」 연작 가운데 하나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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